[국문]한국 언어ㆍ문학ㆍ문화 국제인력양성 사업단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2105
작성일 : 2007-12-10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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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국문학과의 BK21 '한국 언어ㆍ문학ㆍ문화 국제인력양성 사업단(사업단장 김철)'은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 각 지표별 좋은 성과를 바탕으로 패널내 1위의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이에 본교 BK21 우수 사업단으로서 그 현황을 소개하고자 한다.

'한국 언어ㆍ문학ㆍ문화 국제인력양성 사업단' (사업단장 김철)

세계 한국 언어, 문학, 문화 연구의 메카로 도약!

국내외에 걸쳐 한국어 및 한국학 분야의 학문 후속 및 교수 기능을 담당할 차세대 인재의 양성

본 사업단은 국내외에 걸쳐 한국어 및 한국학 분야의 학문 후속 및 교수 기능을 담당할 차세대 인재의 양성을 목표로 한다. 우리 사업단의 이러한 비전은 ‘세계 속에 자랑스러운 연세’를 지향하는 연세대학교의 비전을 구체적으로 한국 언어, 문학, 문화 분야에서 실현하는 것이다. 

한국 언어ㆍ문학ㆍ문화 분야는 그 성격상 당연히 한국학계가 교육과 연구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 분야이다. 한국학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세계적 추세 속에서 10년 내에 세계 5위권 안에 진입하겠다는 연세대학교 비전의 실현이 가장 현실적으로 가능한 분야가 바로 한국어문학 분야이고, 마땅히 그러해야 하는 분야이기도 하다. 

이를 위해 시급한 과제는 한국 언어ㆍ문학ㆍ문화 분야의 연구를 국제화하는 것이다. 기성 학자와 기성 학계를 국제화하는 것과 동시에, 그만큼 중요한 과업이 바로 학문 후속 세대를 국제적 인력으로 양성하는 일인 것이다. 

이에 우리 사업단은 한국 언어ㆍ문학ㆍ문화 분야의 학문 후속 세대를 국제적 인력으로 양성함으로써, 10년 이내에 세계 5위권 안에 들 뿐 아니라, ‘전 세계 한국언어, 문학, 문화의 교육과 연구의 메카’가 되겠다는 비전을 세운다. 

연세대학교는 <국학>에 대한 연구가 세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게 하기 위해 인적, 물적 자원을 투자할 중장기 비전을 가지고 있다. 본 사업단은 연세대학교의 이러한 ‘연세 특성화 사업’의 중장기 비전과 BK21 사업단의 교육 사업을 연계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며, 차세대 인재 육성을 통하여 한국 언어, 문학, 문화의 국제화를 실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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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한국 언어ㆍ문학ㆍ문화의 선도적 연구 
본 사업단의 연구 부문과 관련된 목표로서, 한국 언어ㆍ문학ㆍ문화 연구 분야에서 세계 학계를 선도하는 '연구 프런티어'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 구체적 내용은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

- 한국 언어ㆍ문학ㆍ문화 연구를 국제적으로 소통하는 체계를 확립한다.

한국 언어ㆍ문학ㆍ문화에 대한 연구 결과는 국내 한국학의 범위에서 벗어나 세계 학계 속에서 소통되어야 그 학문적 성과가 완성될 것이다. 동시에 이 분야에 대한 국제적 연구가 한국학계를 중심으로 활성화될 필요가 있다. 이에 본 사업단은 국제학회 주최, 학술지 발간, 국제학회의 참여 등을 통해 국제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국제적 소통 체계를 구축한다.

- 연구 수준을 질적으로 세계화한다.

한국 언어ㆍ문학ㆍ문화의 연구 수준을 세계적 학문 추세 및 방법론과의 다양한 상호작용을 통해 질적으로 세계화한다. 구체적으로는 유수 국제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하고 국제 학술 대회에서 인정받는 수준의 연구 결과를 산출할 것을 목표로 한다.

- 언어ㆍ문학ㆍ문화의 표준 이론을 창출한다.

한국어ㆍ문학ㆍ문화에 대한 연구가 진정한 국제적 수준을 달성하려면 이 분야에서의 연구가 언어ㆍ문학ㆍ문화에 대한 일반 이론 창출을 이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심화되어야 한다. 본 사업단은 언어ㆍ문학ㆍ문화의 표준 이론을 창출하는 연구 수준을 달성함으로써, 한국학 연구의 메카를 넘어서 이 분야의 국제적 학문 중심지로 성장할 것을 목표로 삼는다.

 

ㆍ 한국 언어ㆍ문학ㆍ문화의 국제적 학술 지도자 양성 
본 사업단의 교육 부문과 관련된 목표로서, 한국 언어ㆍ문학ㆍ문화 분야에서 국제적 학술 지도자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 구체적 내용은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

- 한국어ㆍ문학ㆍ문화의 국제적 학술 지도자를 양성한다.

국제적 감각과 인적 네트워크, 어학 실력을 갖추고 국내외의 학계 및 문화계를 이끌어갈 국제적 학술 지도자를 양성한다

- 한국어ㆍ문학ㆍ문화의 국제적 전파자를 양성한다.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한국어ㆍ문학ㆍ문화 교육에 대한 수요에 부응할 뿐 아니라, 적극적으로 한국 문화를 세계에 전파하는 전문 요원을 양성한다. 특히 외국인 대학원생들을 적극 유치하여 한국학 요원으로 양성함으로써 그들이 본국에 돌아가서 한국어 교육 종사자, 한국학의 전문 연구자, 전문 번역가 등으로 활동하게 한다.

- 사회 수요와 연계된 인력 양성에 초점을 둔다.

변화하는 사회의 실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이론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사회ㆍ산업 각 분야에서 봉사하게 한다. 특히 ‘정보화’와 ‘미디어’는 후기 산업사회의 키워드이다. ‘한국어 정보화’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미디어ㆍ문화 콘텐츠 분야의 연구 인력 및 현장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ㆍ 한국 언어ㆍ문학ㆍ문화의 제도적 특성화

- 대학원 중심의 연구 지원 체제를 구축한다.

대학원 학생들의 연구를 지원하고 학생 상호간 선의의 경쟁체제를 유지하게 하는 다양한 연구 지원 체제를 구축한다.

- 대학원 중심으로 학사조직을 개편한다.

석ㆍ박사 과정을 적극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연구 중심 대학으로서의 체제를 구축한다.

- 연구 중심의 인적 토대를 구축한다.

연구 중심 대학원으로의 전환을 위해, 대학원생의 비중을 높이고 교수1인당 학생수를 줄인다. 또한, 해외 석학 및 연구 업적이 훌륭한 신임교수를 충원하여, 연구 중심의 인적 토대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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